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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소하테크, 한 발 앞선 센서기술 선보여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가스감지 센서 국내 소개

기사입력 2015-11-17 09:14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기업이 개발한 기술은 우리나라 시장에 선보이고 소비자의 평가를 받곤 한다. 하지만, 때로는 우리나라가 아닌 해외시장에서 먼저 기술력을 인정받은 뒤 우리나라 시장에서 자리를 잡는 기업도 드물게나마 찾아볼 수 있다.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 참가한 ‘소하테크’는 내수 시장보다 해외 시장에서 이름을 먼저 알릴 정도로 독보적인 기술을 가진 업체로 정평이 나 있다.

소하테크는 20년 이상 전자회로 및 소프트웨워 개발 경험을 가진 전문기술인으로 구성된 R&D 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환경 제어 분야의 전문기업으로 NDIR CO2 센서를 비롯하여 다양한 CO2관련 제어기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가스센서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는 소하테크는 일부 국내 가스센서 업체들이 가스감지기를 생산하면서도 센서 재료의 개발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과 달리 열악한 환경에서도 3년에서 5년 정도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하테크는 그동안 네덜란드, 포루투갈, 일본, 동유럽 등 해외시장에 먼저 알려 진 자사의 센서를 소개하면서 국내외에 다시 한 번 자신들의 기술력을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았다.

특히 사물인터넷 구현에 있어 핵심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센서에 있어서 탁월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소하테크는 이번 전시회에서 국내외 사물인터넷 개발사 및 개발자에게 자신들의 이름을 확실하게 인식시켰다.

소하테크 측 관계자는 “이산화탄소 센서를 이용해 사물인터넷 분야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의료, 공조, 농업, 친환경 분야에 가스 측정 분야로 선점해 적합한 센서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관련 업계의 기업들을 확보해, 향후 가스 센서 분야의 선두 업체로 발전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물레

물레
‘물레’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제습기 기능을 하나로 합친 ‘공기정화제습정수기’이며, 스마트폰 App을 지원하여 어디서든 ‘물레’를 제어할 수 있게 만들어진 IOT응용 제품이다. 사용자가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물레’에는 온도, 먼지, 가스, 습도, 유량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실시간으로 실내의 환경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 특징 국내 일반 가정집에 정수기, 제습기, 공기청정기 보급률은 증가하는 추세이며, 따로 구매해야 하는 불편함과 공간, 비용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IOT를 응용한 기능을 이용하여, 홀로 생활하는 사회적 약자의 물섭취량, 실내 환경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사회적 약자의 위험을 알려줄 수 있으며, 유치원이나 학교에 비치하여, 성장기인 자녀들의 건강관리에 유용한 도움을 줄 수 있다.

삼진하이드로히트

삼진하이드로히트
삼진하이드로히트는 열을 만들어 내는 보일러 본체와 열이 전달되는 설비배관과 이를 제어하는 컨트롤시스템으로 구분하여 보면 된다. 열을 만드는 보일러 본체의 원리는 저 중력 밀폐 공간에서 화학적 반응에 의한 물 이외의 원자의 이온화 에너지와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운동에너지와 발생된 열에너지가 운동에너지로 되풀이 되는 과정을 만든다. 에너지의 연쇄 반응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전기에너지의 효율이 극대화 되는 것이다. * 특징 -기존 전기보일러대비 에너지 효율은 250%이다. -기존 전기보일러 대비 60% 난방비 절감한다. -도시 가스보일러 대비 50% 난방비 절감한다. -히트펌프 대비 30% 난방비 절감(4계절 기준)한다. -소음 없고, 체적이 적어서 설치공간 따로 필요없다. -전 세계 원천 기술 보유 (특허 취득).

Quantum Pulse Generator

Quantum Pulse Generator
칩 내부에 방사성동위원소에서 방출되는 알파입자를 감지하여 펄스를 발생하는 소형 칩 * 특징 5mm x 5mm 칩은 고체 방사체를 이용하였으며, 7mm x 7mm 칩은 액체 방사체를 박막화 하였음

FAMY

FAMY
스파코사의 위치 공유 서비스 앱인 ‘패미’는 구글의 최신 API와 스파코사의 기술력을 집약된 위치보정엔진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서비스와 정확한 위치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패미’는 가족들이 자녀가 안전하게 귀가하는지, 연로하신 부모님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패미’는 위치공유를 원하는 인원끼리 각각 그룹을 설정하여 한사람의 위치를 주소와 함께, 또는 모든 그룹원의 위치를 한 지도 안에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설정 시간 내에 자동으로 위치를 알리거나, 위치데이터 이력을 저장하여 10일까지 모든 위치이력을 보여주는 등의 기능을 구현하며, SOS 위젯을 탑재하여 위험상황 시에 자동으로 그 위치와 함께 전화를 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향후 이를 더 발전 시켜 주변의 위험상황이나 정보 등을 실시간을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 특징 ‘패미’는 한국에서의 그 안정성과 기술 등을 인정받아 13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였고 글로벌로는 총 10개여 언어에 대해서 지원하여 전 세계에 있는 가족 간의 위치를 간단하게 공유할 수 있게 서비스 하였습니다. 한국의 패미는 다음 지도를 사용하여 위성지도와, 로드뷰를 활용하였고, 중국의 패미는 바이두지도를 사용하여 그 만족성을 높였습니다. 전 세계로부터 들어오는 한 달에 약 2억 건에 달하는 위치데이터를 한 번에 분산할 수 있는 처리시스템을 가지고 있고, 배터리 소비량을 최소한으로 하는 기술을 지니고 있는 패미는 그 어떤 위치서비스 유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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