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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서울이동통신, IoT 전용망으로 고품질 무선환경 실현

“이동하는 사물에 대한 위치 관제 서비스도 실현할 것”

기사입력 2015-10-26 10:12
서울이동통신의 '상수도 원격검침'


IoT 혁신과 더불어 M2M(Machine-To-Machine)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서울이동통신이 28일 개최하는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서 IoT와 M2M에 적합한 솔루션인 양방향 무선통신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관련 업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 이동통신망은 고가의 모뎀, 통신료 등의 문제가 지적되면서 기술적 한계에 직면해 있었다. 반면, 서울이동통신의 광역&협대역(Wide Area&Ultra Narrow Bandwidth) 방식의 무선통신망은 저가의 모뎀·통신비용으로 경제적인 무선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각광받고 있다.

이 무선통신 서비스는 최대 5W의 고출력으로 원거리 무선전송이 가능하며, 기간통신 사업용 주파수로 혼간섭이 없는 깨끗한 무선 환경을 제공한다. 저전력, 초소형으로 다양한 IoT나 M2M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이 회사는 무선검침단말, 무선통신 네트워크, 원격관제시스템 등의 원격검침 토탈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 솔루션은 다수의 시범사업과 1만 수전 이상의 상용화로 검증이 완료됐으며, 기간통신 사업용 주파수 사용으로 고품질의 무선통신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서울이동통신의 송승환 본부장은 “상수도 원격검침과 같은 고정형 원격 모니터링 이외에 이동하는 사물에 대한 위치 관제 서비스까지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에서 이동통신망과 차별화된 IoT 전용망의 이점을 널리 알릴 것”이라며 “다양한 영역의 전문역량을 보유한 파트너사를 발굴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신규시장 창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IoT 기반 원격액상제설제 살포 솔루션

IoT 기반 원격액상제설제 살포 솔루션
Octopus Snow removal Solution은 LTE(무선이동통신)를 사용하여 도로 또는 골목길의 적설량을 확인(카메라 영상)하고 제설이 필요할 경우 스마트폰 또는 윈도우 S/W로 제설시스템을 구동할 수 있다. * 특징 원격네트워크는 이동통신망 (LTE ,WCDMA등)으로 구성하고 Master & Slave간에 RF400Mhz의 자가 무선네트워크 망을 형성한다.

ank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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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둡 기반의 분산 빅데이터 환경에서 데이터 마이닝/기계학습 분석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웹 기반 빅데이터 마이닝 도구 * 특징 ankus 주요기능 1. 데이터마이닝/기계학습 분석 - 고도화된 빅데이터 분석과 활용을 위해 데이터 마이닝 및 기계학습에 기반한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20개의 알고리즘 제공 - 제공되는 모든 분석 기술은 하둡 기반의 분산/병렬처리 환경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MapReduce 구조를 기반으로 개발 - 분석 결과를 차트/그래프 등으로 표현할 수 있는 시각화 기능 제공 2. 사용이 쉬운 UI/UX 및 관리기능 - 데이터 분석가 또는 기획자 등 개발 비전문가들이 빅데이터 분석 수행 및 응용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웹 그래픽 기반 UI/UX 제공 - 하둡 기반의 빅데이터 환경의 통합관리를 위한 다양한 관리/모니터링 기능과 인터페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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