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IoT Korea 2015] 픽데이타㈜, 펠리칸으로 IOT와 빅데이터 선도한다

기사입력 2015-12-09 21:18

픽데이타㈜(이하 픽데이타)가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사물인터넷국제전시회(IOT Korea Exhibition)에서 IoT 시장을 선도할 통합 솔루션을 발표했다.

픽데이타는 빅데이터 기반기술과 IoT 분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업으로, 기업의 핵심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는 IoT 서비스를 개발•제공하며 성장해왔다.


이번 전시회에서 픽데이타가 발표한 펠리칸은 제조, 금융, 국방, 공공, 헬스 케어, 판매, 농업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 처리하고 통계 분석, 예측 모델링을 지원해 사용자의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돕는 솔루션이다.

펠리칸은 IoT 분석 플랫폼과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구성됐다. IoT 분석 플랫폼은 센서와 통신하는 미들웨어와 함께 정보를 분석하고, 그 정보를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전달한다. 이 정보는 빅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패턴을 학습하고, 예측 모델을 생성하며 탐지를 가능하게 만든다.

이처럼 펠리칸이라는 솔루션이 지닌 가장 큰 특징은 IoT와 빅데이터 간의 유기적 결합이다. 현재 많은 기업들이 IoT와 빅데이터 프로젝트를 어떻게 결합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는 상황인 만큼, 펠리칸의 통합 솔루션 체계는 특별한 장점으로 빛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사물인터넷 전시회에 방문하는 기업 단체의 임직원 및 해외 바이어에게 솔루션 홍보의 기회를 갖고자 출품했다”라며, “앞으로 빅데이터 기반기술과 IOT 분석에 핵심 역량을 발휘해, 업계의 리더로 성장했으면 한다”라고 회사의 비전을 내비쳤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oneM2M 플랫폼

oneM2M 플랫폼
oneM2M 플랫폼

스마트 스쿨 서비스, 스마트 공항 서비스

스마트 스쿨 서비스, 스마트 공항 서비스

이산화탄소 센서모듈

이산화탄소 센서모듈
S-300은 초소형 센서이면서도 뛰어나 정확성과 온도보정 기능 등으로 가정, 학교의 공기질 모니터링, 빌딩공조시스템, HVAC, 에어컨, 가스설비 제어 등 다양한 용도에 사용된다. 출하 시 자동/수동 교정 기능을 탑재, 장시간 사용 및 유지보수도 편리하다. *특징 Sleep모드통한 저전력을 지원하는 L타입 / 99% 습도에 견디는 G타입 선택가능

I GoT(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 Internet Gateway of Things)

I GoT(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 Internet Gateway of Things)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 IGoT (Internet Gateway of Things) 및 무선 센서 노드 기반의 센서 시스템과 전원제어가능한 멀티탭 및 센서모듈들 - IoT 미들웨어 (Thing+) 통합 개방형 임베디드 게이트웨이 - 유선 및 무선 인터페이스가 가능한 범용 및 산업용 센서 - Zigbee Pro 스택 기반의 무선 센서 노드 - IoT 기반의 절전제어위한 멀티탭 - 실내공기질 모니터링 위한 IAQ 모듈 (온/습도, 조도, CO2, VOC 및 먼지 통합) * 특징 - IoT 솔루션 구축을 위한 Middleware 통합 게이트웨이, 무선 센서 노드 기반의 멀티탭, 실내공기질 모니터링, 보안, 만능리모컨, 전원스위치 등 다양한 제품군 구비 - 해외 제품에 비해 가격경쟁력 확보 - IoT 미들웨어 개발업체와 공동협력을 통한 신속 정확한 솔루션 구축 가능 - 산업용 IoT 서비스를 위한 실시간 임베디드 제어기 연동 기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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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물인터넷협회

한국사물인터넷협회(Korea IoT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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